Day 3
호텔 체크아웃날이라 호텔사진부터.
변기+세면대의 특이한 조합이다. 손씻은 물이 저장되었다가 변기에 쓰이는 구조.





문에 대나무 붙여둔 거는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된다.



은각사









특이하게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있다.











































다시 돌아오는 길.. 버스로 이동했다. 버스티켓.





철학자의 길






































































산넨자카, 니넨지카, 청수사
































































오사카





마침 채빈이네가 오사카에 여행을 와있어서 같이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애들은 호텔로 보내고 어른들끼리 2차.
















호텔 체크아웃날이라 호텔사진부터.
변기+세면대의 특이한 조합이다. 손씻은 물이 저장되었다가 변기에 쓰이는 구조.





문에 대나무 붙여둔 거는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된다.












특이하게 입장권이 부적으로 되어있다.











































다시 돌아오는 길.. 버스로 이동했다. 버스티켓.
















































































































































마침 채빈이네가 오사카에 여행을 와있어서 같이 만나서 저녁을 먹었다.





애들은 호텔로 보내고 어른들끼리 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