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고베온천, 오사카
4일차의 일정은 고베온천이다.
우선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곳이지만 기록은 기록이니 묵었던 호텔사진.
실내사진은 찍고싶지 않았다.






고베까지는 기차로 이동한다. 중간에 갈아타고 가야하는 먼 여정이다.








간단히 시내구경.

























기타노이진칸: 고베항이 생기면서 외국인들이 들어와 살던 곳

































고베에 왔으니 고베규를 먹어보자.
고베규: 고베지역에서 나는 특산물 소고기





























아리마온천: 여러 개의 온천이 모여있는 지역. 고베에서 다시 기차타고 들어가서 버스타고 들어가야 하는 먼 여정이다.


































메리켄파크, 하버랜드(모자이크): 고베의 야경명소


















다시 오사카로 돌아오는 길.
기차노선과 지하철이 섞여서 엄~~청 복잡하다. 거기에 급행도 있고 완행도 있고,
급행 잘 타면 금방 갈 곳을 잘못타면 엄~~청 오래 걸려서 갈 수도 있다.






저녁은 이치란 라멘.
개인적으로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곳.
식사하는 곳이 아니라 동물 사료먹는 느낌이라…



























호텔에 대해서는 정말 기억도 하기 싫지만 이건 좀 신기해서 찍어놨다.
도대체 언제 만든건지 역사가 궁금해지는 물건 두 개.
나무로 만든 키홀더와 아날로그 조명조정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