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가 애타게 기다리던 “차가방”이 왔습니다.

By | 2006-09-19

이번 사진은 가방이 주인공.

카리스마 브이.

귀엽다.


짐보리 사이트 구경할 때 이미지 보고 졸라서 결국 엄마한테 얻어낸 가방.
차가방 빨리 안온다고 맨날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받았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조그만게 이쁘긴 이쁘다. 가격도 싸다. 12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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