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일어서다.

By | 2006-09-19

아유. 뭐가 저리 좋은지.

서있으면 기분이 좋다.

이건 오빠 모자 씌워놓고 한 컷.

모자도 제법 어울리는 것 같다.


이제 물건 잡고 서서 놀려고 한다.
문제는 아직 앉지도 못하는데 서는 것부터 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뭐 손에 걸리는 것만 있으면 버티고 서려고 난리다.
엄마아빠는 좀 앉아서 놀아줬으면 하는 바램이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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