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로매장 거울앞에서..

이거 재밌네..

캬오~

스파게티집. 다행히도 없어지지 않고 있어주어서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었다.

기념촬영

상윤이는 그냥 ..

아.. 심심해. 여기 뭐하는데야.

아빠도 기념촬영 하나.

엄마가 좋아하는 까르보나라.

상윤이가 주문한 고구마피자.
특별히 나갈 일이 없어서이기도 하지만 물리적인 거리가 상당하다는 심리적인 거리감때문에
잘 나가지 않게 되는 곳이다.
이번에 미선씨가 사준 옷을 교환할 일이 생겨서 용산에 아이파크 백화점에 다녀왔다.
예전에 터미널 상가를 바꿔서 Space9이라는 쇼핑몰로 만들었다가 잘 안되니 백화점쪽으로 넘긴 것 같다.
전보다는 한결 정리된 모습이어서 다닐 만 했다.
간김에 예전에 가서 먹었던 맛있는 스파게티집에 들러서 맛있는 피자와 스파게티도 먹었다.
가끔 스파게티 먹으러 한 번씩 나가봐도 괜찮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