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
아침에 9시반에 일어나서 벤쿠버에서 아침먹고 시내에서 주유하고 10시반에 출발,
12시간의 긴 자동차여행을 시작했다.
시내를 벗어나니 바로 황량한 시골풍경이 계속 펼쳐진다.
사진은 첫번 째 휴게소에 들러서 찍은 사진들..

첫번 째 주유소. 주유는 한번에 보통 20불씩 했다.

두번 째 주유소. 서브웨이가 있어서 요기를 했다.

















MOUNTAIN ROBSON

한참을 달려 드디어 하얀 눈덮인 산이 보이기 시작했다.
앞에 보이는 피라미드지붕모양이 록키에서 가장 높은 롭슨산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0_6W49ATaE
ARRIVAL

10:20 pm 드디어 Hinton에 있는 숙소에 도착.

록키로의 첫날은 하루 종일 운전만 하느라 별로 본 게 없어서 사진도 별로 없다. 네비로 11시간 정도 나오는 거리인데 중간에 휴게소 들르고 주유하고 식사하고 하다보니 12시간도 더 넘게 걸려서 숙소에 도착하니 밤이 되었다. 10시가 넘었던 듯.(캐나다의 여름은 10시나 되어야 어두워진다) 아래는 이날 여행한 경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