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못찍었는데 목욕탕 안에서 수영을 한다고 엎드려서 폼을 잡고는 튜브 가져오란다.
튜브라는 말을 알까 싶어서 튜브 어딨냐니까 아빠방에 있다고..
튜브는 또 언제 배웠을까.
저 입 옆의 빨간점… 색연필 가지고 놀다가 점을 찍어놨는데 금방 안지워진다.
못살아… -_-



사진은 못찍었는데 목욕탕 안에서 수영을 한다고 엎드려서 폼을 잡고는 튜브 가져오란다.
튜브라는 말을 알까 싶어서 튜브 어딨냐니까 아빠방에 있다고..
튜브는 또 언제 배웠을까.
저 입 옆의 빨간점… 색연필 가지고 놀다가 점을 찍어놨는데 금방 안지워진다.
못살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