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간사이공항, 교토, 후시미이나리
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미리 예약을 해두었던 것인데 갑자기 9월말에 한의원을 옮기게 되어 좀 부담스러웠으나 취소할 수도 없고하여 그냥 쿨하게 다녀오는 걸로…






드디어 간사이 공항에 도착.


To Kyoto

간사이역에서 기차(하루카)타고 교토로 가는 중…


드디어 교토역에 도착.






일단 점심먹으러 가는 중.





목적지는 여기 : 교토역 위에 있는 백화점에 있는 라멘 전문 상가.

안에 들어가면 골목길처럼 만들어져있고 양쪽으로 온갖 지역 라멘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다.


특이한 건 표를 자판기처럼 생긴 데에서 구입하여 주문을 한다.

우리가 선택한 집은 하카다이코샤라멘.

















배를 채우고 다시 숙소로 가기 위해 나가는 중.


점심식사를 하고는 다시 숙소로 가기 위해 나왔다.
길건너편으로 교토타워가 보인다.


교토숙소: 도미인 교토



짐을 풀고 다시 나왔다. 첫번 째 목적지는 후시이미나리 신사.(후시미이나리타이샤)




후시이미나리 신사.(후시미이나리타이샤): 일본 교토 남부에 있는 신사. 쌀, 농업, 성공의 신인 이나리를 모시는 전국적으로 퍼져 있는 이나리 신사의 총본산이다. 새해 첫 참배(하츠모데)에서 킨키 지방에서 가장 많은 참배객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0년 기준으로 일본 전체에서 네 번째로 참배객이 많았다.[나무위키]
신사역에 내리니 입구에 사진 찍는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






















센본도리이(千本鳥居): 소원성취기원 or 소원성취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기증하는 기둥.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다시 교토로 돌아오는 길이다.






교토역에 돌아오니 해가 졌는데 교토 역 백화점 올라가는 계단에 저렇게 조명으로 그림을 그려놨다.




저녁식사시간. 저녁 메뉴는 돈가스.

















저녁을 먹고 나오니 교토타워가 붉은 색으로 조명이 되어있다.
생각해보니 센본도리아와 같은 색이다.





숙소에서 저녁에 야식을 제공한다.
따듯한 소바를 주는데 이게 제법 괜찮아서 저녁마다 맛있게 먹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