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날
호텔 수영장에서 조금 놀다가 군산 시내로 나갔다.
전에 왔을 때 못본 곳이 좀 있어서 마저 볼 생각이다.
이 가게 위치가 대박이어서 장사 정말 잘 된다.
일본식 사찰 동국사: 원래 출입이 안되는데 운이 좋아서 들어가볼 수 있었다.
이제 전주로 넘어왔다.
풍년제과에서 빵 좀 사고
한옥마을 구경중
현재 전주시 안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성당이자, 호남 전체에서 최초로 세워진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
건축물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영화의 촬영지나 결혼식 장소로 자주 쓰이기도 한다고..
주객이 전도된 듯 전주 한옥마을의 명물이 된 꼬치구이. 문어와 닭꼬치가 있다.
문어구이가 참 맛있었다.
70년대 구멍가게를 모사해놓은 카페
눈요깃거리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