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아 변산반도쪽으로 여행을 계획했다.
첫번 째 코스는 내소사
딱 봐도 오래된 목조건물임을 알 수 있다.
아래 대웅전은 못을 하나도 쓰지 않고 나무와 목침으로만 지었다고 한다.
그동안 기르던 고슴도치 한쌍중 암컷인 또미가 많이 아파서 이번에 마지막 여행으로 데리고 왔다.
여행중에 하늘나라로 갔다.
곰소염전. 우리나라에서 몇 안되는 천일염 생산지이다.
모항해수욕장으로~
채석강: 일몰시 한반도모양의 낙조를 볼 수 있는 곳
아직 너무 밝아서 새만금전시장을 보고 저녁을 먹고 다시 오기로 했다.
소윤이가 좋아했던 모시조개
물이 많이 빠져서 물속에 있던 테트라포트들이 물밖으로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