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가 애타게 기다리던 “차가방”이 왔습니다. 짐보리 사이트 구경할 때 이미지 보고 졸라서 결국 엄마한테 얻어낸 가방. 차가방 빨리 안온다고 맨날 노래를 부르다가 드디어 받았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조그만게 이쁘긴 이쁘다. 가격도 싸다. 12불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