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네에서 자유이용권이 있다고 해서 성모네 가족하고 지영이네 가족하고 해서 세 집이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다 비슷한 또래 애들이 있는 집이고, 마침 성모가 에버랜드 안 지리를 잘 알아서 아주 알차게 구경하고 놀다 올 수 있었다.
아침 열시 전에 들어가서 일곱시에 나왔으니 아주 본전을 뽑고 온 셈이다. 덕분에 어깨엔 피로곰 다섯 마리씩.. ^^;
[ To. 성모, 지영 : 사진 중 큰 사이즈 원본사진(3,000×2000) 필요한 거 있으면 말해라 보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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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구

일단, 엄마들 단체사진부터..

사진을 크게 보려면 클릭하세요.



명훈이가 울어서 아이들 단체사진에서 빠졌음.




2. 동물원




넌 누구냐...

빼꼼..








용감한 건영이.


명훈이 약간 경계..

상윤이 경계하면서도 브이를... ^^





낮잠자는 아기호랑이





황소개구리(?)

무섭게도 생겼다.

잘생긴 독수리

정신나간(^^) 독수리

사마귀.

이하 이름모름...













자는 포즈 참...




나 불렀수?

이렇게 해봐. 아~ 시원하다.


박쥐는 아무리 봐도 이쁘다고는 못하겠다.






캥거루.. 좀 작아서 얼핏보면 잘 못알아본다.


야 캥거루 봐봐..

토끼 두마리~ 상윤이 전용 사진포즈다.


무슨 세미나 나온 회사원같네.
3. 사파리, 물개쇼, 동물쇼

에버랜드의 필수코스다.

에구.. 소윤이 눈 가렸네.

저 주황색 풍선만 없었어도...






물개공연장.. 이게 의외로 볼만했다.






저 펭귄들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버려서 간신히 잡았다.





점프~


폭탄 제거...


마지막 인사.

동물쇼.. 이것도 참 볼만했음.




4. 이솝월드, 기타 …

점심먹은 식당.. 이름은 까먹었음.


도대체 저 장난감은 언제 챙겨왔을까...



다시 단체사진..

아가들 단체사진. 잘 때 아니면 이렇게 세 명 다 얼굴나오게 찍기 어렵다.

이걸 타긴 했는데 카메라 젖을까봐 사진은 한 장도 못찍었다. -_-






이솝월드 입구에서 기념촬영.








앗, 깜짝이야.

안놀란 척...

저 개구리 너무 웃기게 생겼다.

아이 세 명을 함께 사진 찍기란 정말 어렵다.

거의 불가능이다.





아.. 기다리는 건 지루해.

빨랑 저거 타야되는데.

이때까진 담담한데..

허허.. 상윤이 어디갔나..

여기는 지구월드인가? 하는 곳.







저녁으로 햄버거 먹으러 왔는데. 얘네가 왜이러나..


마지막으로 모아놓고 한판!

어느덧 달도 뜨고..

어둑어둑... 다들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