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앉혀놓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원한 배경이다. (fa35/2)

공원이름표. 호수모양이 저렇게 생겼다.

조경이 잘 되어있다.

오리도 있다. 한 열댓마리 되는 것 같다.

오리 구경하는 곳.

분수도 몇군데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거.
구리호수공원이 있다는 얘기만 듣고 있다가 맘먹고 검색해서 찾아가봤다.
집에서 차로 15분정도 거리에 있는데 생각보다 훌륭했다.
특별한 볼거리는 없지만 산책로가 잘 되어있는 게 인상적인 곳이다.
주말에 상윤이랑 소윤이 데리고 한 번씩 다녀오면 좋을 것 같다.
이 때 상윤인 자느라고 사진 못찍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