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랜드 수영장

By | 2006-07-24

어디 가려면 짐부터...

상윤이 맘이 급하다

소윤인 언제 어디서나 한결같다..

마침 짐 풀었더니 휴식시간.. 상윤이 애가 탄다.

소윤인 쉬는 시간이든지 말든지..

그냥 서있는 게 좋아서.

전경은 괜찮네.

소윤이도 나름 신났다.

엄마가 잡아준 아빠사진. 윌리를 찾아라 같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가...

다시 출발!

엄마와 함께

보트타고 신나게..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엄마와 함께

어어.. 저러다 넘어지지.. 결국 넘어졌다.

결국 엄마손에 이끌려 퇴장.

집에 오는 길에 곱창도..

히히.. 브이~

엄마랑 소윤이도..

상윤이가 노래를 부르던 수영장에 드디어 다녀왔다.
원래 한강시민공원수영장에 가려고 했던  것인데, 아침에 열심히 챙겨서 가보니 이번 장마에 아직 정리가 덜끝나 개장을 안해서 다시 드림랜드로 바꿨다.
왔다갔다 하는 통에 수영장에 도착하니 10시 반정도 됐는데, 그래도 사람이 별로 많지 않아서 오전엔 여유있게 놀 수 있었다.
대신 안전요원의 감시가 심해서 선크림을 못발랐더니 팔이랑 등이 완전히 빨갛게 익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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