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을 구입해둔 게 있어서 나갔다 왔다.
영하8도… 추웠따. 추워도 너~~무 추웠다.
나름 공연도 두 개 보고 체험도 두세가지 하고 애들은 재미있게 보내고 들어왔다.




첫번 째 공연 : 뮤지컬이었는데 물론 영어로.. 나름 볼 만 한 정도..
두번 째 공연은 ‘크리스마스 캐럴’ 이었는데 이거는 완전 영어수업이었다. past/present/future에 대한 시제 공부를 했음. ^^



여기는 City Hall 에서 크리스마스 관련 퀴즈를 풀고 있다. 다 풀어가면 캔디캐인(지팡이사탕) 두 개씩 준다.




산타에게 Wish-card 써서 붙이는 트리

이거는 크리스마스 양말 만들기







산타에게 편지쓰기


진저브래드맨 만들기



왼쪽이 상윤, 오른쪽이 소윤이 작품. 사진찍고는 바로 먹어버렸다.

체험행사 세 가지를 다 하면 주는 캐러맬 사탕.












원래 매표하고 바로 여기를 들러야 하는데 순서가 바뀌었다
영어마을에 들어갈 때 입국심사를 하고 여권을 받아 도장도 찍고 들어간다.



출입국심사대에서 입국심사 후 스탬프 도장 찍어주고 있다.




영어마을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