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아빠의 소득.

By | 2012-09-07

 1. 홍차: 벤쿠버 밑의 빅토리아가 홍차로 유명하다고.. 홍차를 자주 안먹어봐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왼쪽 것 한 번 타먹어봤는데 부드럽고 달달한 게 괜찮았다. 다른 것들은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



 


2. 티쏘 르로끌: 초침이 있는 손목시계를 고르고 있었는데 Automatic 시계의 입문기로 유명한 르로끌로 결정. 생각보다 크고 두꺼워서 처음에 조금 당황했었는데 뭐 그런대로 남성스러운 멋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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