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이, 성모네 다녀가다.

By | 2006-07-10

단체사진 한 방.

지영이 아들 명훈이.

상윤이가 신났음.

성모아들 건영이는 항상 따로..

상윤이 친한 척.. 명훈이 좀 싫어하는 것 같은데..

셋이 모아놓기 정말 어렵다.

쫌 모아놓으면 또 딴 짓들을..


한 일년만에 다시 온 것 같다.
전에는 다들 안겨왔었는데 이번에는 다들 많이 커서 걸어서 들어온다.
점심으로 스파게티해서 먹고 과일 좀 먹고,
애들 약 짓는다고 해서 잠깐씩 보고,
애들 얘기도 좀 하고, 그러다 갔다.
덕분에 항상 혼자 노느라 심심한 상윤이가 모처럼 동생들 데리고 신나게 놀았다.
손님 치르는 게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람들 만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소윤이 백일선물로 받은 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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