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의 일상

By | 2006-07-05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고 봅니다.

이것도...

뺏기면 울어도 보고

멀뚱 멀뚱

빤~히 보다가

내키면 발가락 잡고 좀 놀아보고

메~롱도 한 번


뭐든지 입으로 가져가봅니다.
요샌 자기 치발기보다 오빠 장난감에 더 눈독을 들입니다만.
항상 오빠한테 뺏기고 울고는 합니다.
기분좋으면 두리번두리번 놀다가
자기 발가락도 잡아보고
가끔 메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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