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1일의 나들이 사진이다.
언젠가는 한 번 가보자고 벼르고 있던 곳인데 날이 좋아서 나가봤다.
그런데, 너무 추워서 얼어 죽는 줄 알았다. -_-;
다만, 가자마자 바로 시간이 딱 맞아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운은 좋았음.



































지난 3월 11일의 나들이 사진이다.
언젠가는 한 번 가보자고 벼르고 있던 곳인데 날이 좋아서 나가봤다.
그런데, 너무 추워서 얼어 죽는 줄 알았다. -_-;
다만, 가자마자 바로 시간이 딱 맞아서 해설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운은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