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렌즈 구입한 거 테스트할 겸 상윤이 인라인도 태울 겸 내려가봤다.
상윤이는 오랜만인데도 타는 실력은 오히려 더 나아져서 이제는 아파트를 한바퀴씩 돌 정도는 되었다.
렌즈는 머 생각한대로의 사진을 만들어주는 듯.
날이 좀 더 좋았으면 사진도 저 좋을 것 같은데.. 망원인데 흔들림방지가 없다보니 셔터스피드때문에 아무래도 날씨영향을 좀 많이 받을 것 같다. 초점이나 컨트라스트, 색감등은 마음에 든다.
휴가용 렌즈인데, 휴가일의 일기가 관건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