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가 만든 삐뽀차 By lbnkorea | 2006-06-17 0 Comment 차위에 장난갑 컵을 올려놓고 삐뽀차라고 해서 한참 웃었다. 점점 창의적인 사고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달리 말하면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