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목욕

By | 2006-06-12


이제는 세수대야에 앉혔더니 양 옆을 손으로 잡고 혼자 앉는다.
사진찍을 때는 소윤이가 힘이 좀 빠져서 아빠가 뒤에서 받치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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