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근황 By lbnkorea | 2008-12-27 0 Comment 상윤이나 소윤이나 부쩍 컸다. 상윤이는 이제 아가티를 거의 벗은 것 같고, 소윤이는 이제 막 욕심이 많아져서 울고 떼쓰고의 시기에 접어들었다. 상윤이는 요즘 엄마랑 영어공부하느라 이것 저것 재미있는 놀이를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