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빌리지

By | 2008-07-05

분당에 있는 캐니빌리지라는 곳에 다녀왔다.
캔의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해서 교육을 하는 곳인데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를 타겟으로 하고 있는 곳이다.
기대했던 것보다 내용이 알차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좋았다.

다만 찾아가는 길이 판교의 공사로 인해 길들이 많이 막혀있어서 네비가 헤메는 바람에 코앞에 목적지를 두고 한 30분 헤맸다는 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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