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전시회

By | 2007-07-16

그 말 많던 토마스 전시회에 다녀왔다.
인터넷상의 엄청난 악평덕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비교적 한산하게 전시회를 구경할 수 있었고, 기획사측에서 전시내용을 좀 보강했는지 듣던만큼 엉망은 아니어서 비록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지만, 나름 잘 놀다 왔다고 생각된다.

입구전경

표사는 곳. 많이(^^) 한가하다.

입구 포토존.

책읽어주는 누나.

정신없이 쳐다보고 있는 남매. 상윤이 대답도 엄청 잘함.

이쁜 누나와 사진도 찍었다.


기차표.

역무원 아저씨.

드디어 출발~

칙칙폭폭

한바퀴 도는 데 1분정도... 좀 짧다.


상윤이가 가장 즐거워한 미끄럼틀.

대기중.

위에서부터

주르륵

주르륵

^^

^^

^__^

 

레일조립 장난감.

사람이 별로 없어서 장난감이 남아돈다.

이만큼...

소윤이도 기차하나 들고...

여긴 스티로폼 붙여서 기차만들기.

아빠도 같이..

엄마작품.

작동완구 앞에서.. 신기한 거 참 많았음.

제법 스케일이 크다.

손으로 돌려서 기차 움직이는 노가다장난감. ^^

볼풀..

나름 열심히...

사장님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나오는 곳 포토존에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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