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놀이 By lbnkorea | 2007-06-15 0 Comment 소윤이 혼자 그네를 태우기엔 아직 조금 이른 듯하여 안고서 태워줬다.사이좋게 노는 것 같더니...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상윤이, 소윤이 표정이 참. ^^ 소윤이가 많이 컸네. 이젠 상윤이랑 같이 놀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