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거꾸로 배치됐다. 끝나고 나오는 길에 삼성동 투표소에서 사전투표하고 왔다.
사람이 많아서 30분정도 소요.
행사장에서 팔던 Dinosaur’s leg – 칠면조다리라고.. 아빠는 비려서 한입먹고 땡.
전시장 내에서 작가가 직접 그림그리는 걸 보여주는 라이브 드로잉..
일반인이 보기엔 정말로 신기한 진기명기 수준.
애들이 사고싶어서 푹 빠진 빈백 매장에서 휴식중.
관람중
무역센터 앞쪽광장에서는 먹거리 축제를 해서 나쵸 한접시 사먹었다.
수제맥주도 있어서 맥주도 한잔씩..
주차는 탄천주차장에 하고 걸어갔다.
아마 코엑스에 주차했으면 오늘같이 여유있게 구경하지는 못했을 듯.
날만 괜찮으면 주차하고 걸어가는 것도 괜찮은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