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른 시간에 가서 이런 한적한 사진이 가능했다. 나중에 나올 땐 사람이 바글바글.






날이 가물어 단풍이 억지로 들었다. 마른 나뭇잎들...

1100년 된 은행나무. 크긴 정말 크다.



은행나무 밑동에서.. 냄새가 엄청 고약했음.

은행나무와 건너편 산.



용문사 개축하는 공사중이어서 기와 하나 올리고 왔음.


저 풍선 사달라고 어찌나 졸라서...





노란 단풍.. 가물어도 은행나무 단풍은 건강하기만 하다.

사자차.. 후진도 가능함.

후진버튼 누르는 중.

이건 팬더차.. 이거 말고 공룡차도 있는데 아빠땜에 그거 안타고 왔다고 어찌나 구박을 하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