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9일 용문사 단풍구경

By | 2006-11-09

이른 시간에 가서 이런 한적한 사진이 가능했다. 나중에 나올 땐 사람이 바글바글.

날이 가물어 단풍이 억지로 들었다. 마른 나뭇잎들...

1100년 된 은행나무. 크긴 정말 크다.

은행나무 밑동에서.. 냄새가 엄청 고약했음.

은행나무와 건너편 산.

용문사 개축하는 공사중이어서 기와 하나 올리고 왔음.

저 풍선 사달라고 어찌나 졸라서...

노란 단풍.. 가물어도 은행나무 단풍은 건강하기만 하다.

사자차.. 후진도 가능함.

후진버튼 누르는 중.

이건 팬더차.. 이거 말고 공룡차도 있는데 아빠땜에 그거 안타고 왔다고 어찌나 구박을 하는지... ㅠㅠ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