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맞아 덕유산 눈꽃을 보러 갔다왔다.
그도안 날이 따듯했는지 눈은 다 녹아서 눈꽃은 보지 못했고 산은 멋졌다.
오늘은 날씨는 정말 맑고 좋았는데 날이 정말정말 추워서 다들 사진찍는 표정이 정상이 아니다.
아이젠을 준비해가서 아이젠 신발에 채울 때랑 사진 찍을 때 잠깐씩 장갑을 벗으면 손이 너무 시려서
고생을 많이 했다. 사진이나 비디오도 정말 이것 저것 따지고 생각할 겨를이 없어 되는대로 찍었다.

덕유산은 태백산맥에서 갈라져나온 소백산맥의 줄기에 있다.
소백산맥은 소백산-주홍산-월악산-속리산-추풍령-덕유산으로 이어지며 남단에 지리산이 있다.
덕유산 윗쪽으로는 내장산이 있는 노령산맥이 있다.
아직은 추운 데 나가기 전이라 상태들이 좋다.
곤돌라가 생각보다 많이 높게 올라가서 조금 놀랐다. 거의 산꼭대기까지 올라간다.
https://youtu.be/43SvQjk8BnY
https://youtu.be/IRswp5yKdu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