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만든 포토존. 한쪽 벽이 몽땅 유리다. 유리 뒤는 물론 수족관.

거북이와 함께~

유리벽 반대쪽의 포토존.

온천에 풀어놓는다는 물고기 체험.

아쿠아리움의 필수코스.

이것도. ^^ 상윤이는 로보트라고 하던데...

이거는 고등어떼.

이거는 게.

철갑상어던가..

도롱뇽 일종이라는데 참 희한하게 생겼다.

이젠 제법 찬찬히 관찰을 한다.

새로 만든 포토존. 한쪽 벽이 몽땅 유리다. 유리 뒤는 물론 수족관.

거북이와 함께~

유리벽 반대쪽의 포토존.

온천에 풀어놓는다는 물고기 체험.

아쿠아리움의 필수코스.

이것도. ^^ 상윤이는 로보트라고 하던데...

이거는 고등어떼.

이거는 게.

철갑상어던가..

도롱뇽 일종이라는데 참 희한하게 생겼다.

이젠 제법 찬찬히 관찰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