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밴쿠버 downtown ( Catheoral 성당, 법원)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가장 오래된 건물인 Catheoral 성당. 외관만 보더라도 꽤 오래된 건물 같습니다. 자주 근처를 지나다니긴 하지만 들어가 본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역시 내부는 웅장하고 엄숙하네요.   창문마다 이렇게 공을 들여 화려한 장식들.. 좀 더 있고 싶었지만 안에서도 장난을 치는 두녀석 떄문에 서둘러 나왔습니다..^^     BC주의 법원. 쉬는 날이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외관의 모습만 구경했습니다.… Read More »

홍차로 유명한 Murchie`s

  캐나다가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홍차도 유명하다고 하네요. 유명한 홍차중에 하나인 Murchie`s에 들렀습니다.   매장 한가득 정말 다양한 홍차가 있었습니다. 홍차는 그다지 마시지 않아서 어떨지 몰랐는데 시음을 해보니 꽤 괜찮았습니다 . 몇가지 종류를 시음할수 있게 해놓았네요. 선물용으로 좋은 여러가지 종류별로 세트로  홍차들.. 홍차외에 시럽, 핫초코등도 판매하네요 매장내에 홍차와 같이 먹으면 좋을 만한 케잌이나 쿠키종류도 판매를… Read More »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아빠의 소득.

 1. 홍차: 벤쿠버 밑의 빅토리아가 홍차로 유명하다고.. 홍차를 자주 안먹어봐서 맛을 잘 모르겠는데 왼쪽 것 한 번 타먹어봤는데 부드럽고 달달한 게 괜찮았다. 다른 것들은 맛이 어떨지 궁금하다.   2. 티쏘 르로끌: 초침이 있는 손목시계를 고르고 있었는데 Automatic 시계의 입문기로 유명한 르로끌로 결정. 생각보다 크고 두꺼워서 처음에 조금 당황했었는데 뭐 그런대로 남성스러운 멋이 있다.

퀸엘리자베스 공원

입구에 가장 먼저 보이는 시계.. 퀸엘리자베스 공원과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네요.   가는 도중에 실내 식물원이 이었습니다. 퀸엘리자베스 공원은 입장료가 없이 무료지만 식물원은 유료로 운영되는 듯합니다. 이곳에는 이번에 들어가보지는 않았지만 말하는 앵무새가 있다고 하네요. 다운타운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전망.. 멋진 전망을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는 시즌스… 성아가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있는 곳이라고 추천해주었던 곳입니다. 정말 제일… Read More »

라운드 하우스의 노란 스쿨버스.

라운드 하우스 센터에서 좀 먼거리로 이동할떄는  스쿨버스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닙니다. 캐나다에서 아이들이 타고 다니는 스쿨버스는 다 통일이 되어 있는지 색상과 디자인 , 크기가 거의 비슷해요. 오늘은 ZOO에 다녀오느라고 스쿨버스를 타고 이동한듯…. 항상 아이들을 데리러 갈때는 gym에 모여서 놀고 있는 데 오늘은 차가 좀 막혀서 아이들이 늦게 도착해서 스쿨버스에서 내리는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또 색다른지 무척이나 반가워하네요..^^…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