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위에 장난갑 컵을 올려놓고 삐뽀차라고 해서 한참 웃었다. 점점 창의적인 사고를 많이 하는 것 같다. 달리 말하면 엉뚱한 생각을 많이 한다. ^^
아기체육관을 처음에는 발로 가지고 놀더니 이제는 손발을 같이 가지고 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