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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윤이 근황

반항기를 지나서 어리광의 시기에 접어든 듯.. 방바닥에 쿵- 하고 넘어져도 눈물 한방울 찔끔하고는 아무렇지도 않게 노는 녀석이 걸어다니다가 장난감 한 번 툭 차고는 미간을 찌푸리면서 다가온다. 발을 약간 들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호-” 해달라는 얘기다. 그리고는 다리에다 머리나 얼굴을 부빈다. 이럴 때 보면 참 어이없으면서 귀엽다. 점점 잔잔한 사고를 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요즘 특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