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돌잔치 마치다.
설마 돈을 집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상윤이가 연필을 잡았었고, 얘도 평소에 연필 좋아해서 연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별로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만원짜리를 덥석,,, 돈만 빼면 뒤로 넘어가면서 우는 바람에 나중에 저거 도로 뺏을 때 애먹었다. 예상했던 것보다 손님들도 많이 오시고 잘 넘어갔다.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바람에 적자가 좀 나긴 했지만…(밥값이 비싸서 ㅠㅠ) 그래도 비교적… Read More »
설마 돈을 집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상윤이가 연필을 잡았었고, 얘도 평소에 연필 좋아해서 연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별로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만원짜리를 덥석,,, 돈만 빼면 뒤로 넘어가면서 우는 바람에 나중에 저거 도로 뺏을 때 애먹었다. 예상했던 것보다 손님들도 많이 오시고 잘 넘어갔다.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바람에 적자가 좀 나긴 했지만…(밥값이 비싸서 ㅠㅠ) 그래도 비교적…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