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 젓가락질 연습
상윤이는 젓가락질이 서툴다. 현재 수준을 보자면 상윤이와 소윤이의 젓가락질이 비슷하다. 소윤이가 좀 빠른 편인 걸 감안하더라도 둘이 세 살 차이나 나는 걸 생각해보면 상윤이가 좀 느리긴 하다. 전부터 날잡아서 한 번 가르쳐야지 하다가 자꾸 잊어버리고 시간을 못내다가 이번 주에 생각난 김에 시간을 냈다. 어제 저녁이 두번 째 교육이었다. 무언가를 가르치는 게 쉬운 일이 없지만은 젓가락질… Read More »
상윤이는 젓가락질이 서툴다. 현재 수준을 보자면 상윤이와 소윤이의 젓가락질이 비슷하다. 소윤이가 좀 빠른 편인 걸 감안하더라도 둘이 세 살 차이나 나는 걸 생각해보면 상윤이가 좀 느리긴 하다. 전부터 날잡아서 한 번 가르쳐야지 하다가 자꾸 잊어버리고 시간을 못내다가 이번 주에 생각난 김에 시간을 냈다. 어제 저녁이 두번 째 교육이었다. 무언가를 가르치는 게 쉬운 일이 없지만은 젓가락질… Read More »
이번 여름에도 처남의 도움을 받아 해운대 파라다이스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3박4일 일정이어서 좀 여유있는 여행이 되었다. 역시나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있어서인지 차는 거의 막히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무난한 여행이었다. 사진 start- 1. 아침식사후 호텔 2. 바닷가 3. 방에서 4. 아침, 누리마루 산책 5. etc, 밀면, 광안리 횟집, 광안대교 6. Shawn’s drawings – 부산가는 차 안에서 상윤이가 이런 저런… Read More »
상윤이 유치원에서 열감기가 유행한다더니 상윤이가 덥썩 옮아왔다. 어떻게 유행하는 거는 잘도 챙겨 오는지.. 토요일 저녁부터 오한이 있더니 발열 약간. 그러다가 일요일에는 열이 점점 심해져서 월요일은 유치원도 하루 쉬었다. 이번 감기의 주증상은 그냥 오한발열. + 두통,신통 + 회복기의 안충혈 월요일 저녁에는 신통이 심했는지 자다가 계속 주물러달라고 해서 잠을 설쳤다. 그러다 화요일에는 깨끗하게 나아서 상윤이는 넘어갔고, 문제는… Read More »
요즘 소윤이가 우리집 말썽꾸러기가 됐다. 우선 오빠 뭐 하면 무조건 따라하기, 졸르기, 떼쓰기. 오빠 못이기면 떼쓰기.(지가 어떻게 오빠보다 빨리 달리려고.. ) 쉬야 참다가 옷에다 쉬하기(요샌 하루에 서너번씩 이런단다) 자기 하고싶은 거 안해주면 떼쓰고 조르기.(말은 뭐뭐 하면 안되? 하고 물어보는데 사실상 물어보는 말이 아니다. 안된다고 하면 바로 떼쓰기 시작. 즉, 나 이거이거 할건데 안된다고 하면 떼쓸꺼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