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노력으로 새 소꿉놀이세트가 생겼다.
엄마가 시장갔다가 달고나세트를 사가지고 왔다.아이들 성화에 못이겨 만들어주고 기념사진을 찍었다.실제 맛은 뭐 그닥… ^^
오빠땜에 자꾸 신경이 쓰인다.이렇게 자꾸 장난을 치니… 응징. “내가 하지 말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