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라운드하우스센터 데이캠프 첫날!

드디어 라운드 하우스 센터 데이캠프가는 첫날입니다. 상윤이는 좀 긴장이 되었는지 새벽에 일어나서 뒤척뒤척했다고 하네요 캠프는 9시부터 3시 30분 까지 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긴듯하여 상윤이보다 소윤이가 적응을 잘할지 내심 걱정되었어요 클래스는 나이에 따라 구분되는데 상윤이는 senior, 소윤이는 juniors. 매일 다양한 스케줄로 운영이 되네요.         소윤이는 비치쪽에 있는 놀이터와 센터내에 있는 체육관에서, 상윤이는 주로 체육관에서 진행했다고… Read More »

근처의 마트들 구경하기(Costco, H-mart, Choice)

장을 보다 보니 2틀동안 여러 마트를 돌아다녔습니다. 역시 여러민족이 다양하게 살고 있어서 마트도 다 특색이 있습니다. 제일 처음 간 마트는 코스트코, 한국에서 많이 다녀서 인지 익숙합니다. 물건들도 비슷한 것들도 많고 그런데 과일과 연어 등은 역시나 한국보다 저렴하고.. 맛도 훨씬 싱싱하고 좋았답니다. 그런데 코스트코 연회비는 한국보다 훨씬 비싸네요. 그리고 캐나다가 물가가 비싸서 다른 마트들보다 코스트코에 있는… Read More »

밴쿠버 공립도서관

항상 집근처에 걸어서 다니는 곳에 큰 도서관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밴쿠버와서 소원풀었네요.. 걸어서 5-10분쯤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답니다. ^^    로마시대의 콜로세움 모양의 멋진 외관이 멀리서도 눈에 뜨이네요. 내부의 천장은 유리로 되어있어요,      도서관 정보를 담아 놓은 인포메이션.. 사진을 찍다보니 외국인 관광객도 같이 ..^^ 이곳을 살펴보다보니 Summer reading camp가 있어서 등록했답니다.. 오늘 좀 일찍왔으면 참석할수… Read More »

밴쿠버로 출발~

드디어 밴쿠버로 출발! 계속 날이 좋더니 전날부터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해서 좀 걱정을 했지만 무사히 거여동에서 공항 리무진을 타고 인천공항 도착했어요.   이 많은 짐들.. 큰짐 3개와 공항 캐리어 두개 , 배낭, 가방, 바이올린.. 안 잊어버리고 무사히 잘 가길 바라며..^^    JAL을 타고 나리타 공항으로 가서 AIR CANADA를 타고 밴쿠버로 갑니다. jal 티켓을 받고 짐을… Read More »

미사리 수영대회

작년에 이어 두번 째 참가입니다.이번에는 2,3,4월 수영을 쉬는 바람에 운동량도 좀 부족하고 요 앞주에 몸살이 걸리는 바람에 한주는 수영장에 들어가보지도 못해서 영 준비가 부실한 상태에서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중간에 세번이나 쥐가 나서 한참을 팔로만 저어서 가느라 속도에서 손해를 많이 봤습니다.그나마 한쪽씩 번갈아서 쥐가 난 게 다행이랄까.. 나중에는 쥐나도 그냥 한쪽 다리로 발차기 하면서 전진했습니다.덕분에 이번에는 45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