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맛난 저녁 ..THE KEG

캐나다의 스테이크 체인점인. THE KEG.. 록키의 밴프와 재스퍼에서도 보았는데 기회가 안되어서 좀 아쉬운 곳이었는데 간만에 맛난 저녁을 먹기로 하고 KEG로 GOGO! 캐나다는 보통 토요일부터 쉬기때문에 금요일은 보통 어딜가든지 사람이 많아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는게 좋다고 하네요. 미리서 저녁 예약을 해놓고 집에서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다운타운에 살고 있어서 어딜가든지 집에서  걸어서 거의 모든게 해결되니 정말 편합니다..^^ 이번… Read More »

콜 하버에서 런치..

오전에 루루레몬이라는 캐나다에서 유명한 요가 브랜드에서 괜찮은 행사가 있다고 해서 나들이 삼아 캐나다 플레이스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그런데 행사가 생각과 달라서 캐나다 플레이스 근처인 콜하버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습니다.  날이 좋아서 인지 꽤 사람이 많았는데 자리가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맛난 음식과 시원한 맥주한잔.. 이 보다 좋을수 없네요..^^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항상 날이 좋은 캐나다..나들이 가기전에 날씨떄문에 걱정하는 일은 없네요. 성아의 말로는 7,8월만 이렇고 나머지는 우울한 날들이 계속된다고 하는데.. 캐나다에 와서 비가 왔었던 날이 거의 없어서 정말 그럴까  의문..^^ 캐나다에 오는 여행객들은 한번씩 들른다는 그 유명한 캐필라노로 출발.. 캐필라노는 노스 밴쿠버에 위치해 있어서 차가 없는 우리는 어떻게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까 고민했었는데.. 역시나 유명한 관광지 답게 그곳까지… Read More »

캐나다 여행기 (2) 캐나다에서 렌트카 타기

실제 여행기 들어가기 전에 잠깐 다른 얘기를 좀 더 해볼까 합니다. 패키지여행과 렌트카여행을 놓고 고민했는데 뭐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렌트카로 결정이 났습니다. 렌트는 인터넷으로 했는데요, 트래블직소 라는 사이트와 허츠(Hertz)를 놓고 저울질했었는데 Hertz쪽이 한국에 프로모션이 매우 좋게 나와서 허츠로 결정했습니다. 실제로 8일동안 빌리는데 견적이 40만원이 안나왔으니 엄청 저렴하게 렌트를 했습니다. 물론 막상 가서 실제 렌트를 하니… Read More »

캐나다 여행기 (1) 록키여행의 개요

로키 산맥(Rocky Mountains, 문화어: 록키 산줄기)는 북아메리카 서부에 있는 산맥이다. 캐나다의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미국의 뉴멕시코 주까지 남북으로 4,800km에 걸쳐 뻗어있다. 가장 높은 봉우리는 콜로라도 주의 엘버트 산으로, 해발 4,401m이다. 롭슨 봉(3,954m)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있는 봉우리으로 캐나다 로키 산맥에서 가장 큰 봉우리이다. 북아메리카 대륙의 대륙 분수령이 되어 있는 이 산맥은, 미국에서는 북부·중부·남부로 나누어 지형적으로 약간 다르지만,…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