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Sun Yat-sen 중국식 정원
벤쿠버에서 보기 힘든 동양식 정원이라서 여행책자에도 소개되어 나오는 곳이긴 했지만 위치가 차이나 타운쪽에 있어서 갈 마음이 생기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번 다니는 코스트코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고 거기까지는 괜찮다고 하는 성아의 말에 가봤습니다. 유료로 입장하는 곳과 무료로 개방되는 곳이 있었는데 무료로 되어있는 곳만으로도 그곳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수 있었습니다. 규모는 작지만 한번쯤 둘러볼만 한 곳이네요. 우리나라서의 고궁과 비슷한… Read More »
라운드하우스 마지막날.
라운드하우스 마지막날.. 캐나다의 아이들은 9월 첫쨰주에 개학을 하는듯합니다. 그래서 8월 마지막주까지만 여름캠프가 운영되네요. 마지막날은 바베큐 파티.. 아이들 , 선생님들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 복장으로 신나게 파티를 하는 날입니다.. 역시 여자아이들은 드레스.. 남자아이들은 베트맨, 해골,, 미이라.. 다양하게 입고 왔답니다. 선생님들도 보통떄는 트레이닝복차림인데 이렇게 색다르게 입으니 또 달라보이네요..^^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소피아.. 상윤이가 너무나 잘 따랐던 크리스찬.. 소윤이를 너무… Read More »
한적한 바닷가의 마을 딥코브
밴쿠버의 다운타운과는 좀 다른 노스밴쿠버에 있는 조용하고 한적한 바닷가마을 딥코브.. 이곳에 유명한 도너츠 가게가 있다고 해서 더 가보고 싶은 곳이기도 했습니다. 존 트라볼트가 전용기를 타고 와서 먹는다고 소문이 난 허니도넛.. 오후 늦게 도착했기떄문에 얼른 이곳부터 들렸다.. 캐나다는 상점들이 일찍 문을 닫아서 난감한 경우가 몇번 있었기 떄문에.^^ 커피와 마시기에 딱 좋은..근데 좀… Read More »
맛있는 치즈케잌 Trees Organic & Candy shop
밴쿠버에서 가장 좋은 치즈를 사용하여 만든다는 치즈케잌.. Trees Organic 성아와 한번 왔었는데 커피와 먹으니 정말 진한 치즈맛이 넘 맛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왔습니다.. 종류가 참 다양했는데 그중에서 가장 기본이라는 뉴욕스타일.. 비가 오는 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 많네요. 아이들은 코코아와 함꼐 치즈케잌 한조각씩. 역시나 상윤이가 더 좋아하네요.. 소윤이는 느끼한 음식들은 그리 안좋아해서..^^ 집근처에 있는 사탕,…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