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윤이때문에 아침잠 설치다
아침에 상윤이가 두시간이나 계속 떠드는 바람에 아침잠을 설쳤다. ㅠㅠ 아.. 정말 체력도 좋은 우리 아들.
아침에 상윤이가 두시간이나 계속 떠드는 바람에 아침잠을 설쳤다. ㅠㅠ 아.. 정말 체력도 좋은 우리 아들.
어제는 상윤이 외할머니 오셔서 바람쐴겸 백화점에 나갔었는데 여기 저기 쳐다보느라 정신 없었다고 한다. 아침부터 기분이 좋더니 좋은 일이 생길 거 같은 예감이 있었나보다. 저녁에는 피곤했는지 일찍 자고 오늘 아침에도 비교적 조용하게 노는 거 보고 나왔다. 오랜만에 체중 재보니 7.2Kg이다. 정말 잘큰다. 상윤이는 어제 늦게 잤는데도 아침엔 어김없이 일찍 일어나서 또 떠들고 놀았다.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Read More »
상윤이 낳기 7일전에 쓰고는 그동안 비워놨었네.. 앞으로 종종 들러야겠다. 현재 상윤이 80일정도.. 몸무게 7kg.. 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음.
No.19 기진 2003.05.15 17:18 삭제 | 이동 진~짜 오랜만에 수영을 했다. 날씨가 더웠는데 시원하게 운동까지 해서 기분이 무지 좋아졌다. 꾸준히 해야 겠다~~ No.20 이병노 2003.05.15 17:21 수정 | 삭제 | 이동 나도 수영하고싶다. No.21 이병노 2003.05.16 10:18 수정 | 삭제 | 이동 깜빡했다. 14일 첨으로 애기 움직이는 느낌이 손으로 느껴졌다. 되게 신기함. ^^ No.22 이병노 … Read More »
이병노 2003.04.10 12:05 수정 | 삭제 | 이동 어제부터 배가 좀 당긴다고 한다. 요새 배가 좀 나오기 시작하는데, 애기가 크려고 그러는지.. 우리 애기가 여러모로 엄마를 힘들게 하는구나… No.5 기진 2003.04.10 17:03 삭제 | 이동 울아가때문에 그러는거니까..^^ 아침까지 그러더니 지금은 괜찮은 걸요.. No.8 이병노 2003.04.21 13:16 수정 | 삭제 | 이동 4월 17일!!!! 드디어 뱃속에서 아기가…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