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엄마가 찍어준 사진

어제 낮에 소윤이가 낮잠을 좀 오래 자서 상윤이 사진을 찍어줄 여유가 있었다며 DSLR로 사진을 여러장 찍어놓았다. 날로 발전하는 엄마의 사진찍는 솜씨…

상윤이 따로재우기 다시 시작.

작년 여름에 상윤이 방 꾸며주면서 상윤이를 상윤이 방에 따로 재우다가 날이 추워지면서 그냥 침대에서 같이 데리고 잔 게 요즘까지 계속되고 있었다. 이젠 날도 좀 더워지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상윤이가 많이 커서 침대가 좁아져서 세 명이 자기엔 좀 불편하다. 더구나 상윤이는 막 돌아다니면서 자기 때문에 더 불편하다. 그래서 그제 재우면서 “내일부터는 상윤이방에서 자자” 이렇게 얘고를 해놓고, 어제는… Read More »

테터블로그 세팅완료하다.

파란블로그로 갈까하고 거의 마음을 굳혔었는데 테터가 의외로 좋은 점이 많아서 다시 고려중이다. – 사용자 설정이 자유롭다. (많은 스킨도 장점) – 이미지 올리기가 쉽다. (한 번에 올리는 사진용량의 제한이 없다)   파란도 한 번에 5메가가 가능하니 꽤 괜찮은 편이지만 그래도 무제한과는 비교가 안된다.   한 번에 20장이 넘는 사진을 올리고 한꺼번에 관리하는 편리함은 강력한 유혹이다. –… Read More »

장미의 계절 5월.

아파트에 사니 좋은 점은 화단이 있어 화단에 피는 꽃을 보면서 계절을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퇴근길에 머리 위에 갑자기 나타난 듯한 장미를 보고 가방에서 주섬주섬 카메라를 꺼내들었다.

서울숲

그동안 벼르기만 하고 못갔던 서울숲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주차장을 잘 못찾아서 좀 헤맸지만 다음에는 좀 더 편하게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넓고 볼 것도 많아서 애들 데리고 나가기에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