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상윤이
episode. 1 아침에 소윤이가 일어나서 좀 시끄럽게 했다. 배가 고팠는지.. 놀자고 그랬는지.. 상윤이 그게 시끄러웠던지 갑자기 일어나더니 마루로 나가서 소파위에 엎드려눕는다. ‘아이.. 시끄러워 잠도 못자겠네’ 딱 이표정이다. episode. 2 엄마가 상윤이한테 뭘 시킨다. 그런데 그게 자기 마음에 안든다. 그러면 한 마디 한다. “엄마, 왜요?!” 말투가 좀 애매해다. 반항하는 말투와 질문하는 말투의 중간정도.. 이 녀석이 반항을?… Read More »
저 행복한 사람 맞죠..
어제 하루종일 몸살로 거의 누워있다시피 했어요.. 제가 거의 아픈적이 없거든요.. 감기같은거두 걸리지않구요.. 신랑이 맨날 슈퍼우먼이라구 놀려요. ㅋㅋ 어제 새벽에 젖몸살하는것처럼 가슴이 아프더라구요.조금 참다가 신랑깨워서 이야기 했더니 임파선이 좀 부은거 같다구 뜨거운 물수건으로 찜질을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좀 나은듯하여 다시 잠이 들었는데 신랑이 출근한뒤부터 몸이 안좋아지더라구요. 열이 오르구 머리가 지끈.. 온몸이 쑤시구.. 근데 저 혼자면 누워서 쉬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