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상윤이를 울리다.
몇일 전 진이는 컴퓨터 하고 나는 옆에 누워있고 소윤이가 진이 무릎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머리를 때려서 아얏, 하고 보니 소윤이가 장난감을 손에 들고 내 머리를 치고 있어서 웃었던 적이 있었다. 어제는 상윤이가 당했나보다. 소윤이는 손에 장난감들고 기분 좋다고 파닥거리고 있고 마침 그 사정권에 들어있떤 상윤이는 불의의 습격을 받아 아프다고 울고 소윤이는 그 와중에도 손이… Read More »
몇일 전 진이는 컴퓨터 하고 나는 옆에 누워있고 소윤이가 진이 무릎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가 머리를 때려서 아얏, 하고 보니 소윤이가 장난감을 손에 들고 내 머리를 치고 있어서 웃었던 적이 있었다. 어제는 상윤이가 당했나보다. 소윤이는 손에 장난감들고 기분 좋다고 파닥거리고 있고 마침 그 사정권에 들어있떤 상윤이는 불의의 습격을 받아 아프다고 울고 소윤이는 그 와중에도 손이… Read More »
어제 저녁엔 상윤이가 스스로 기저귀를 차지않고 그냥 자겠다고 해서 그냥 재웠다. 몇일 전만해도 안찬다고 했다가 막상 잠들려면 불안한지 다시 찬다고 해서 채우고는 했었는데 어제는 자기 전에 소변을 보고 오더니 자신이 있었나보다. 아침에 일어날 때까지 말짱한 걸 보니 이제 특별한 상황이 아니면 상윤이는 기저귀는 완전히 뗐다고 봐도 될 것 같다. 사실 그동안 밤에 채우는 것도 혹시나… Read More »
상윤이> 말을 엄청 많이 한다. 제법 조리있는 말을 하고, 어지간한 표현은 이해하는 것 같다. 순자는 0부터 10까지는 확실히 알고 그 이상은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하고.. 노래를 흥얼거린다. 가사, 가락은 자기 맘대로… 여기 저기 뛰어다니고 높은 데서 뛰어내리고 하는 걸 좋아한다. 지하주차장에서 계단으로 걸어올라오는데 별 무리가 없다. 소윤이> 엄청난 기는 속도를 자랑한다. 화장실, 냉장고 문이 열렸을…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