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홈플러스에서.

상윤이 감기가 좀 나아서 드디어 그렇게 노래를 부르던 홈플러스에 갔다 왔다.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애들 놀기엔 정말 좋았다.

Baby

한의원 환자분의 아기. 남편이 영국분이라 아이도 영국과 한국의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들이대기

바디 기변 계획중으로 한동안 사진 못올렸는데 어제 D50 저렴하게 나온 게 있어 가져왔다. 당분간 이놈에 적응 좀 해봐야겠다.

소윤이땜에 잠을 설쳤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어찌나 설쳐대는지… 침대에 막 매달려서 소리지르고 떼쓰기에 내려가서 좀 놀아주면 잠깐 놀다가 눈이 스르르 감겨서 자나보다 하고 올라오면 또 눈뜨고 기어와서 침대에 매달리고,, 아예 밑에 내려가서 같이 누워있으니 이제는 엄마한테 간다고 또 침대에 가서 매달려서 소리지르고… 새벽에 잠을 어떻게 잤는지 모르겠다. 엄마는 젖먹이느라 깬 것까지 하면 더 못잤을 것 같은데.. 아침에 씻고 나왔더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