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lbnkorea

상윤이와 친구들

이제 날이 좀 풀린 것 같아서 상윤이를 다시 상윤이방에서 재우기로 했다.맨날 상윤이 옆에 눕거나 앉아서 재워줬었기에 어제도 상윤이 옆에 같이 누웠더니 갑자기 나보고 침대 발쪽 구석에서 자란다. 자기 옆에 곰돌이랑 멍멍이 재워야 한다고. ㅠㅠ… 상윤이 발밑에 구겨져있다가 상윤이 잠든 거 보고 내려왔다.이 무슨 황당한 시츄에이션인지…

소윤이 돌잔치 마치다.

설마 돈을 집을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상윤이가 연필을 잡았었고, 얘도 평소에 연필 좋아해서 연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별로 망설이지도 않고 그냥 만원짜리를 덥석,,,  돈만 빼면 뒤로 넘어가면서 우는 바람에 나중에 저거 도로 뺏을 때 애먹었다.   예상했던 것보다 손님들도 많이 오시고 잘 넘어갔다.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 바람에 적자가 좀 나긴 했지만…(밥값이 비싸서 ㅠㅠ) 그래도 비교적… Read More »